나이 많은 언니랑 덕질할때 좋았던점 https://theqoo.net/ktalk/4300002885 무명의 더쿠 | 14:02 | 조회 수 236 나는 뚜벅이었고 그 언니는 자차가 있었는데 콘끝나고 자기 차로 울집까지 데려다 줬음.... 해투 숙소 같은것도 그 언니가 좋은데 끊고 나 꼽사리로 끼워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