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은 “원작 속 태성은 보나가 외모에 반할 수 있는 설정이 있었지만, 드라마로 각색되면서 제가 연기를 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까지는 필요한 설정이 아니었다”며 “태성은 아내와 딸을 사랑하는 다정한 남편이고, 직장에서도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다. 그런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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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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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은 “원작은 촬영 막바지에 봤다”며 “드라마는 원작의 스토리를 따라가지만 각색되면서 설정이 달라진 캐릭터도 있다. 대본 속 태성과 웹툰 속 태성은 조금 다르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원작도 드라마 다찍을쯤 봤다는데
드라마 캐로 걍 들어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