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감독은 "제가 보는 정준원씨는 너무 멋있고 잘생겼다. 웹툰속 미소년 보다는 햔실적인 이야기들, 땅에 붙어있는 얘기들 잘 다룰수 있는 배우여서 모든걸 제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다 소화해줬다고 생각한다"며 "원작의 태성은 분량이나 상황적으로 다른 인물보다 많이 미흡한 캐릭터였다면 좀 더 드라마 결에 맞는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성에서는 훨씬 더 좋은 캐릭터라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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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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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