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모님이 통제 포기했는데 그때쯤 나도 이미 길들여짐 ㅅㅂ https://theqoo.net/ktalk/4299124499 무명의 더쿠 | 16:09 | 조회 수 60 엄빠: 이제 한계다 알아서 살아라나: 이미 저는 막차는커녕 집에 10시엔 도착해야 마음이 편해지는 몸이 되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