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딱히 세상의 풍파를 버티는 것도 아니고 혼자 짊어진것도 아니고
외부로 막 공격받지도 않고 사회생활 하는 앤데
흑흑 힘들어도 내색 안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는 우리 ㅇㅇ이 최고야ㅠ
요런 느낌? 이랑 안맞아
지금 아무일도 없고 본인 인생 잘 살고있음
왜 다들 언젠가부터 일케 구는건지 모르겠다
외부로 막 공격받지도 않고 사회생활 하는 앤데
흑흑 힘들어도 내색 안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는 우리 ㅇㅇ이 최고야ㅠ
요런 느낌? 이랑 안맞아
지금 아무일도 없고 본인 인생 잘 살고있음
왜 다들 언젠가부터 일케 구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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