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가 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프로였잖아
그 중에 동빈이랑 준우도 내 취향이여서 응원하고 인스타도 팔로하고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엑셀방송 근황으로 볼줄이야..
둘 다 열심히 살아왔던건 아는데 왜 최후의 보루(?)인걸 하게됐을까
이제 응원한다는 말도 쉽게 못 꺼내게 만들었을까
참 충격이고 당황스럽네..
둘 다 키도 크고 얼굴도 훈훈하고 춤도 나날이 늘어가는것땜에 좋아했는데ㅜ
그 중에 동빈이랑 준우도 내 취향이여서 응원하고 인스타도 팔로하고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엑셀방송 근황으로 볼줄이야..
둘 다 열심히 살아왔던건 아는데 왜 최후의 보루(?)인걸 하게됐을까
이제 응원한다는 말도 쉽게 못 꺼내게 만들었을까
참 충격이고 당황스럽네..
둘 다 키도 크고 얼굴도 훈훈하고 춤도 나날이 늘어가는것땜에 좋아했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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