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는 “자진 하차 결정이 사실 쉽지는 않았다. 계약도 있고 방송국은 무겁지 않으냐. 나를 믿고 정규 편성을 해줬는데 내가 그런 능력이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어제 리센느 소속사 대표와 통화했다. 직접 사과드렸고 멤버들에게도 사과했다”며 “사실 내가 연락하기 전에 멤버분들이 먼저 나를 걱정해 주셨다고 하더라. 그래서 두 번, 세 번 다시 더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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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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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