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암환자 브이로그 보는데 댓글창 엄청 차갑길래 왜지?하고 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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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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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있을 때 몸 안좋아서 동네병원감 병원에서 이건 큰병인거같다 여기말고 더 큰곳으로 가거나 너 모국으로 돌아가서 검사받고 치료받으라고 3번이나 말했는데 무시하고 2년동안 방치함 그러다 진짜 몸이 심각할정도로 안좋아져서 한국 들어옴 위암 4기진단.. 여기까지는 아이고.. 했는데 갑자기 본인 한국친구들 저격함;; 이렇게 심각할정도면 한국으로 오라고 했어야지 왜 안했냐고 이게 친구맞나? 사실은 나 죽길 바랬던거 아닌가? 이럼.. 근데 단톡방에서 한국에서 검사라도 받고 돌아가라 아니면 거기 큰병원이라도 가봐라 이거 다 무시한건 정작 본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