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던 작품 하나는 팬들이 자체적으로 팟캐스트 만들어서 작품에 나오는 배우들 초대해서 인터뷰하고 그랬음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는 새작품 내달라고 팬들이 펀딩해서 결국 nn년만에 새작품 나온 미드도 있고...
내가 파던 작품 하나는 팬들이 자체적으로 팟캐스트 만들어서 작품에 나오는 배우들 초대해서 인터뷰하고 그랬음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는 새작품 내달라고 팬들이 펀딩해서 결국 nn년만에 새작품 나온 미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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