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가도 걔가 있고 기차 옆길을 가도 걔가 있고 농수산물 시장을 가도 걔가 있고 호텔 입구에도 걔가 있어...
처음엔 놀라서 으악하다가 하도 보이니까 나중엔 적응해서 그냥 그러려니... 보다보니 귀엽기도하고
화장실을 가도 걔가 있고 기차 옆길을 가도 걔가 있고 농수산물 시장을 가도 걔가 있고 호텔 입구에도 걔가 있어...
처음엔 놀라서 으악하다가 하도 보이니까 나중엔 적응해서 그냥 그러려니... 보다보니 귀엽기도하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