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걸어가는데 어린이집에서 꼬마가 나 바보 안니야 이러면서 울고 https://theqoo.net/ktalk/4296869952 무명의 더쿠 | 16:18 | 조회 수 115 그 엄마는 바보래요 바보래요이렇게 우니라 바보지 막 이렇게 장난치는데애기 반응 너무 귀여워서 나도 장난치고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