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정 허준 나올때 그시절 감성 최고급 칭찬인 청순하고 참한 맏며느리 이미지였다던데 https://theqoo.net/ktalk/4296732967 무명의 더쿠 | 14:08 | 조회 수 43 배역이 그런 느낌에 잘 알려진 배우도 아니었어서근데 최음제부터 기사제목에 박고 폭로 떠서 다들 남사스러워했다는 이야길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