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랑 아들만 불쌍하고 둘은 알아서하세요 끝 https://theqoo.net/ktalk/4296672449 무명의 더쿠 | 13:10 | 조회 수 347 실제로 A씨는 아들의 교내 뮤지컬 공연을 몰래 관람했다. 이어, 티켓 사진을 보내 (황정민을) 압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