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체랑 아들공연 몰래보러간건 좀 이상해 https://theqoo.net/ktalk/4296666415 무명의 더쿠 | 13:04 | 조회 수 375 실제로 A씨는 아들의 교내 뮤지컬 공연을 몰래 관람했다. 이어, 티켓 사진을 보내 (황정민을) 압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