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은 A씨를 스토킹으로 고소했다. A씨가 보낸 1만 1,021자의 카톡, 고양이 사체 사진, (고양이) 혈흔이 묻은 휴지, 8장 편지와 2장의 유언서를 증거로 제출했다. 덧붙여, A씨가 (황정민) 가족을 스토킹한 정황도 추가했다. 실제로 A씨는 아들의 교내 뮤지컬 공연을 몰래 관람했다. 이어, 티켓 사진을 보내 (황정민을) 압박했다.
무명의 더쿠
|
12:42 |
조회 수 24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