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서 지인 자녀의 공연을, 자녀 본인과 정상적인 맥락에서 소통하여 직접 관람하러 간 지극히 일상적인 행위의 일환으로, 당시에는 문제삼지 않았던 사안인데, 이를 ‘아들에게 접근했다’, ‘학부모만 올 수 있는 걸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며 미성년자 자녀에게 의도를 가지고 스토킹 한 것처럼 허위로 경찰에 진술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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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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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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