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아들이 스토리에 공연을 보고 싶은 분은 DM을 달라고 해서 출연 회차를 물어 예매했다. 당일 방명록에 응원 인사를 적고 1부까지만 관람한 뒤 귀가했으며 아들과 접촉한 적이 없다. https://theqoo.net/ktalk/4296603193 무명의 더쿠 | 11:52 | 조회 수 541 아니 모든게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