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아들이 스토리에 공연을 보고 싶은 분은 DM을 달라고 해서 출연 회차를 물어 예매했다. 당일 방명록에 응원 인사를 적고 1부까지만 관람한 뒤 귀가했으며 아들과 접촉한 적이 없다. 황정민도 전부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talk/4296588754 무명의 더쿠 | 11:36 | 조회 수 588 여기도특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