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와 공방 과정에서 당시 미성년자였던 2006년생 황정민 아들에게 SNS를 통해 메시지를 보냈다. https://theqoo.net/ktalk/4296544748 무명의 더쿠 | 10:51 | 조회 수 228 여기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