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서 지인 자녀의 공연을, 자녀 본인과 정상적인 맥락에서 소통하여 직접 관람하러 간 지극히 일상적인 행위의 일환으로, 당시에는 문제삼지 않았던 사안인데, 이를 ‘아들에게 접근했다’, ‘학부모만 올 수 있는 걸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며 미성년자 자녀에게 의도를 가지고 스토킹 한 것처럼 허위로 경찰에 진술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 아들이 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 뮤지컬에 필요한 의상 구매처를 찾는다는 공개 스토리를 올렸고, 이때 처음 구매처 링크를 3~4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정민과 식사 자리에서 이 에피소드를 이야기했고 황정민이 '그런 도움을 줘서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친했던 시기에 일어난 일"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