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3개월 시절.... 친구들 태우고 시내에 밥 먹으러 가는데 옆에서 너무 애들이 나대고 시끄럽게 해서 10년만에 처음으로 소리 지름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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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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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말고 도착할때까지 가만 있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꾸 움직이면서 내 얼굴 앞에 팔 가져오고 이래서 졸라 시야 방해되가지고 뒤지기 싫으면 가만히 있으라 했거든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운전 좀 여유생겨서 애들이 한번씩 나 화내는거 첨 봤다고 그때 이야기 하면 미안하긴햌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화내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