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 고성만 오가도 자식들은 눈치만 보는데 무슨 말을 얹겠어 https://theqoo.net/ktalk/4296135949 무명의 더쿠 | 22:18 | 조회 수 28 결국 스스로가 아닌데 지지해주는 것만이 최선이지그 상황을 안 만드는 게 어른의 역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