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복도식 아파트 살 때 옆집 사는 남자애가 말뽄새가 너무 더러운거야 지 엄마한테 무슨년아 이러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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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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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가 진짜 기력이 쇠한?그런 진짜 시들시들한 에너지가 텅 빈 사람같았거든 초딩 아들을 못잡더라고 .. 그냥 못들은척 하고 우리랑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그러다 어느날인가 애새끼가 왜 저모양인지 알게됨 그 아빠라는 인간 말하는거 보고 따라한거였음 새벽쯤 큰소리가 나는데 옆집 아저씨가 와이프한테 아주 원색적이고 천박한 쌍욕을 술에 취해서 하는데 방음이 구려서 다 들리는거임 아들이 그걸 그대로 흡수해서 지 엄마한테 한거였음 그러다 우리가 이사나왔는데 절대 제대로 못크고 사고치고 살고있겠거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