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바람을 폈는데 상간남이랑 친구라고 존나 우기더니 https://theqoo.net/ktalk/4296090090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345 내가 끝까지 안믿으니까 아빠때문에 바람폈다고 하더라그냥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