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빠가 바람 피웠는데 이게 좀 쉽지 않은게 https://theqoo.net/ktalk/4296089077 무명의 더쿠 | 21:51 | 조회 수 146 내가 알아낸 게 아니라 엄마가 한참 뒤에 이런 일이 있었다 말해준 거+엄마의 심증 같은 거라 내가 확인한 증거가 없으니까 찜찜해도 뭐라하기가 애매한 게 있었음그거랑 별개로 난 다른 일로 아빠를 패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