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화계에 따르면 A씨는 올 상반기 ‘호프’의 북미 배급사 네온 측에 황정민과 관련한 폭로 주장 글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내용의 골자는 이날 불거진 논란과 비슷한 주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theqoo.net/ktalk/4295989853 무명의 더쿠 | 20:57 | 조회 수 135 행동력있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