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통 작은 영화는 관도 좋게 못받고 시작해서 예매율도 뒤쳐지고 시작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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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조회 수 22
그러면 관배정도 처음부터 불리하고
혹여 좌판율 그안에서 찔끔찔끔 올라도 기별도 없고
시작부터 그냥 답이 없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그런 영화는 손익 겨우 겨우 억지로 넘으면 그것만으로 대단하다 싶은데 사실 대중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고
보통 단순 관객수는 덜든 영화니 이런 커뮤에서는 무시하기 쉽상이고
조금만 기회 더 줬어도 더 잘됐을텐데 싶은데 싶은거 태반임
그런거보면 어느정도 균등하게 기회주는거 있었으면 싶기도 하다만
현실적으로 택도 없어보이고 그런거보면 악순환 반복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