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도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황정민 배우는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talk/4295741053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205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