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같은 팬들이 멍군짓 하는거 보면 속이 ㅈㄴ 답답하고 화났는데 https://theqoo.net/ktalk/4295705099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269 이제는 뭔가 내 손을 떠났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이다...하고 보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