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도 말 나왔지만 고소가 두려워서 주어 못 까고 쓸거면 쓰지를 마 https://theqoo.net/ktalk/4295683116 무명의 더쿠 | 17:05 | 조회 수 170 쓸 용기는 없고 아는 티는 내고 싶은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