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할때 울면서 뜯어말림 https://theqoo.net/ktalk/4295411952 무명의 더쿠 | 13:38 | 조회 수 403 여윳돈도 아니고 우리집 상황이 안좋으니까 근데 내가 울면서 말린건 쏙 지우고 아빠가 판단을 잘했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