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수민은 밴드 데이식스와 실리카겔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촬영 중간에 제 생일이었는데 소지섭 선배님이 젠틀하게 '민지 생일이라며?' 하시면서 데이식스 친필 사인을 선물하셨다. 연기적으로 부족한 것 때문에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그걸 보자마자 울었다. 분장팀 언니들이 사진 찍으면서 '운대' 하면서 놀렸다. 그런 재밌는 추억이 있었다"고 떠올렸다.
와 소지섭 스윗해
이날 서수민은 밴드 데이식스와 실리카겔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촬영 중간에 제 생일이었는데 소지섭 선배님이 젠틀하게 '민지 생일이라며?' 하시면서 데이식스 친필 사인을 선물하셨다. 연기적으로 부족한 것 때문에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그걸 보자마자 울었다. 분장팀 언니들이 사진 찍으면서 '운대' 하면서 놀렸다. 그런 재밌는 추억이 있었다"고 떠올렸다.
와 소지섭 스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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