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에서의 조인성 캐릭터가 조인성이 이때까지 맡았던 캐릭터중에 제일 마초미가 살아있음
무명의 더쿠
|
01:07 |
조회 수 101
조인성이 무쌍이 강한 캐릭터를 맡아도
특유의 외모나 연기톤 때문에
복잡다단해보이는 면이 꼭 느껴졌거든
(그 남자 안의 소년 이런 느낌적 느낌 ㅋㅋㅋ)
근데 성기는 그딴거 없고 진짜 호쾌하게 질주하는 느낌이 진짜 강력함
그게 허세같지도 않고
조인성이란 배우한테 이때까지 느껴보지 못한 강인함이었음 ㅋㅋ
나는 조인성이 아무리 남자답고 마초스러운 캐릭터를 해도
그 내면의 불안함 같은거 때문에 더 매력적이라 생각했는데
그런게 없는데도 이런 힘을 뽑아내는 캐릭터인게 무진장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