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인맥 의미없다식으로 이야기한 사람: 박진영(jyp), 김영하작가 https://theqoo.net/ktalk/4294855217 무명의 더쿠 | 07-28 | 조회 수 271 걍 가만있어도 알아서 사람이 붙을 자본이나 능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