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친목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둘다 겪어봤는데 https://theqoo.net/ktalk/4294805044 무명의 더쿠 | 07-28 | 조회 수 142 전자 케이스는 메보고 일단 걍 연기할 가능성이 1도없어서(걍 덕질하면 앎 연기생각 마이너스) 좋아했던것 같고후자 케이스는 실제로 연기쪽 해볼법한 멤버였어서 헛바람 들었다고 줘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