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억내,쉰내 나는 당사자보다 그 옆의 가족,애인,지인이 더 신기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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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조회 수 105
이거 냄새 ㅅㅂ 어떻게 참는건지 걍 못느끼는건지 그게 좋다고 느껴지는건지 냄새 ㅈㄴ 나는데 옆에 딱붙어있고 껴안고 팔짱끼고 하는게 순수하게 너무 신기함
이거 냄새 ㅅㅂ 어떻게 참는건지 걍 못느끼는건지 그게 좋다고 느껴지는건지 냄새 ㅈㄴ 나는데 옆에 딱붙어있고 껴안고 팔짱끼고 하는게 순수하게 너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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