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맥날에서 오억내 맡은 적 있는데 https://theqoo.net/ktalk/4294001101 무명의 더쿠 | 07-28 | 조회 수 37 와 씨 뭐야? 하고 표정 썩창됐는데외국인 지나가면서 공기 흐름에 맞춰서 냄새도 이동하는데걍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이게 오억내구나 ㅇㅇ 함ㄹㅇ 오억?! ㅇㅈㄹ하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