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돌 생일에 팬카페 공지에 댓글달면 다 초대해서 1:1로 사인해주고 사진찍어줬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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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 |
조회 수 59
그때는 덕질 처음해봐서 그게 혜자인줄 몰랐어
내가 너무 떨어서 막 울고 이름도 제대로 못 말하니까 명단보고 내 이름 확인하더니 손가락으로 눈물 닦아주면서 '무명아 왜 이렇게 울어' 하고 등 토닥여주고 사인해주고 사진찍고 잘가라고 안녕해줌 다른 팬들도 내용은 각자 다르지만 후기 다 좋았음 ㅠ
돈도 한푼도 안 받고 다 자기 부담으로 공간 대여하고 팬들 선물까지 챙겨서 돌려보내줬어
왜 구돌이냐면 지금은 가수 안 하고 일반인이라서...
진짜 평생 팬 하려고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