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밍 노동 이런거 별 생각 없는 편이었는데
이번 영케이 활동 보면서 팬들이 보람있어하는게 뭔지 어렴풋이 느낄 거 같음
돌이 열심히 하니까 팬들도 열심히 하고 팬들 열심히 하는거 돌이 또 알아주고 더 열심히 하고 둘 다 서로서로 의지가 되는 사이같음
스밍 노동 이런거 별 생각 없는 편이었는데
이번 영케이 활동 보면서 팬들이 보람있어하는게 뭔지 어렴풋이 느낄 거 같음
돌이 열심히 하니까 팬들도 열심히 하고 팬들 열심히 하는거 돌이 또 알아주고 더 열심히 하고 둘 다 서로서로 의지가 되는 사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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