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토롯코에서 나를 봐주겠지라는 확신이나 상상을 하고 간 적이 없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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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깁받는 게 그렇게 중요한 거? 존나 찰나인데...
그게 목적인 덬들 있겠지만 그게 소속사나 돌의 잘못도 아니고 그러라고 파는 자리도 아니잖아
초대석보다는 걍 저런 거 ㅅㅋㅈ아니더라도 돌 토롯코때 가족들이랑 인사하는 거 흔한데 진심 깁줘충같음...
그자리가면 보장된다고 말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걍 팬싸나 하바회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