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보면서 내가 사이즈 강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음 https://theqoo.net/ktalk/4293332447 무명의 더쿠 | 17:57 | 조회 수 461 스스로 아니라고 보여지는 몸 보다 건강함을 추구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음 슬림 = 건강 이라고 셀프로 주입하고옷사이즈에 개민감 했던거 같음새삼 명예영국인 보면서 건강한 몸에서 느껴지는 에너지에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