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병원에선 걍 우겨서 질초음파 이미 몇번 받아봤다고 했는데 아그래도 자기들은 안해준대 그리고 의사도 남자선생님인데.. 이럼 조선시대도 아니고..
여기말거 다른병원은 휴가갔는지 이번주 내내 휴무라그러고... 나 야간근무해서 맨날 병원문 닫고 일어나는데 오늘은 어거지로 일찍 일어나서 병원간건데...
그냥 있다고 구라쳤어야됐나 근데 그러면 쓸데없는 검사까지 하고 나 이미 혹이랑 뭐 이상소견 있어서(이사오기전 병원에서 받음) 경험 있다고 구라치면 헛다리 짚을까봐 걍 사실대로 말한건데 짜증나서 걍 죽을거같음...
지가 질초음파 받겠다고 하고 말바꿔서 병원 고소했던 여자들때문에 이렇게 된거겠지 걍 다 쳐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