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기획사 위주라 해도 중소 기획사를 배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중소 얘기도 요만큼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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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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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대 기획사 위주라 해도 중소 기획사를 배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정도 소명의식조차 없이 이 일을 하진 않았다. 팬덤 시상식의 경우 기관 차원에서 정확히 데이터를 수집할 것이다. 측량해서 상을 준다는 게 예술의 순수성과 안 맞는다 해도 순작용이 더 크다면 하는 게 맞는 거다. 팬덤의 열정을 측량해서 상을 준다는 것도 마찬가지다.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 역시 팬들에게 달린 문제라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