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10월 1일 출범 이래 K-컬쳐가 어떻게 더 깊고 넓게 세계와 공유될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박진영이 핵심 과제로 발표했던 패노메논을 구체화 하기 위해 많은 논의가 필요했다. 패노메논은 다양한 K-컬처 분야의 역량이 집약된 대규모 축제"라고 소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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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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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교류위원회 이런 걸 왜 만들었어 애초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