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12월 개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 그래도 원래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장 관심이 많이 몰리는 시기에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바쁜 시기지만 아티스트도 패노메논에 참석하면 오히려 국내에서 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talk/4293236738 무명의 더쿠 | 16:38 | 조회 수 113 겠냐 소리만 나온다 ㅈ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