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박 위원장은 취재진을 향해 "도와달라. 진짜 힘든 일"이라고 읍소했다. 그는 "너무 시상식이 많기도 하고, 아무리 좋은 뜻으로 간다고 해도 4사의 이해관계가 있고, 스케줄도 있고, 정부도 민간과 일한다는 게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며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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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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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뷰가 다 저런식이더라
시상식이 많기도하고 < 문제인거 알지만 우린 추진한다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