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기획사나 아티스트들에게 이 이벤트가 손해가 되는 일이면 오래 못 간다. 첫 회에는 '이것 때문에 스케줄 빼야 해?'라고 할 수 있지만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아티스트들에게 힘이 되는, 하고 싶어 하는 이벤트가 되게 하는 게 목표다. 아티스트나 기획사가 희생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거다. 처음에 자리 잡을 때만의 얘기"라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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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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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못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