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행사는 2027년 12월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창동 서울아레나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다. 12월2일에는 전야제를 마련하고, 3일부터 공연과 시상식, 전시·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2027년 5월 완공 예정인 서울아레나에서는 주말 6일간 K팝 가수 여러 팀이 참여하는 콘서트를 연다. 토·일요일 공연 중간에는 대중음악뿐 아니라 팬덤이 형성된 여러 분야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한다. 기존 시상식처럼 가수나 배우에게 상을 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팬덤을 수상 대상으로 정하고, 아티스트나 브랜드가 대신 상을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아레나 중형 공연장에서는 대형 공연장 무대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컨벤션 공간에는 분야별 시상 후보를 소개하는 전시와 팬덤 참여 행사를 마련한다.
평일 4일에는 가수·배우 팬미팅과 제작발표회, 영상 콘텐츠 상영, 게임 관련 공연, 이스포츠 대회, 영화·드라마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공연 등을 검토한다. K컬처 관련 세미나와 비즈니스 포럼도 연다.
전시 공간에는 푸드와 뷰티, 패션 등 생활문화 분야를 비롯해 게임, 웹툰, 대중음악, 영화·영상, 애니메이션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K푸드 시식과 K팝 가수를 활용한 뷰티 제품 공개, K팝 팬덤을 겨냥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발표 등이 예시로 제시됐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기업은 앞으로 확정한다.
행사 기획과 운영, 연출, 홍보는 민간이 맡는다. 정부는 출입국과 안전관리 등을 지원하고 K컬처 중소기업의 참여와 방한 관광 확대를 돕는다. 대중위는 민간과 정부, 참여 업종 사이에서 전체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조율한다.
2027년 5월 완공 예정인 서울아레나에서는 주말 6일간 K팝 가수 여러 팀이 참여하는 콘서트를 연다. 토·일요일 공연 중간에는 대중음악뿐 아니라 팬덤이 형성된 여러 분야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한다. 기존 시상식처럼 가수나 배우에게 상을 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팬덤을 수상 대상으로 정하고, 아티스트나 브랜드가 대신 상을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아레나 중형 공연장에서는 대형 공연장 무대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컨벤션 공간에는 분야별 시상 후보를 소개하는 전시와 팬덤 참여 행사를 마련한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공연장 2개 홀과 전시·체험 공간 3개 홀을 운영한다. 주말 6일 동안 약 2만명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을 열어 K팝과 월드뮤직, 재즈, EDM, 록, R&B, 힙합, 국악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평일 4일에는 가수·배우 팬미팅과 제작발표회, 영상 콘텐츠 상영, 게임 관련 공연, 이스포츠 대회, 영화·드라마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공연 등을 검토한다. K컬처 관련 세미나와 비즈니스 포럼도 연다.
전시 공간에는 푸드와 뷰티, 패션 등 생활문화 분야를 비롯해 게임, 웹툰, 대중음악, 영화·영상, 애니메이션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K푸드 시식과 K팝 가수를 활용한 뷰티 제품 공개, K팝 팬덤을 겨냥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발표 등이 예시로 제시됐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기업은 앞으로 확정한다.
행사 기획과 운영, 연출, 홍보는 민간이 맡는다. 정부는 출입국과 안전관리 등을 지원하고 K컬처 중소기업의 참여와 방한 관광 확대를 돕는다. 대중위는 민간과 정부, 참여 업종 사이에서 전체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조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