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공식 홍보사는 이번 발표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호프’의 손익분기점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기 때문. 해당 보도자료 역시 사전 협의 없이 배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theqoo.net/ktalk/4292870401 무명의 더쿠 | 10:20 | 조회 수 192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