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몇년전에 ㄹㅇ 펑펑 울 정도로 복통때문에 고생하고 황달 심하게 와서 가족들도 다 울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92656820 무명의 더쿠 | 00:01 | 조회 수 234 알고보니 담석증이었음...수술하고나서 평소처럼 건강해졌어그때는 진짜 췌장암인줄알고 아빠도 나도 펑펑울었다 다들 담석 조심해